제 목 : 언니한테 말을 할까요 말까요..

 제가 어제 생일 이었는데

 인스타 에 댓글로 축하한단 말만하고

 몇년동안  커피 쿠폰 하나가 없어요 .

 저는 작년 올해 여행경비를 몇백을 썼는데

 거기에 선물도 사주고

 생일엔  불러서 밥 사고...

 

 넘. 섭섭하내요 정말..

 아무리 어려워도 2만원도 없을까요..

아까도 통화를 하면서 한마디 할까 하다

오죽하면 저럴가 싶다가도

 일본 여행하면서 자기 친구 선물은 사더라구요.. 

 

이제 부턴 생일 이고 여행이고 다 건너뛰고 그만할까요.

 

 일이 없어 수입은 없어요 나이60이고

집도 작은 빌라살아요. 부머님 유산  더받앗어요.

자긴 받기만 하도 줄주는 모르는거 그게 참 한심스럼기도하고..이젠 안스럽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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