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88750?cds=news_edit
박찬대·유정복 득표 논란
사전투표 朴 3030표·劉1440표…통계 전문가 "우연일 확률 희박"
수기 입력 실수·전산 오류 가능성 제기…또 선관위 신뢰성 논란
인천시장 선거에서 연수구 송도1동과 송도2동의 관내 사전투표 결과 주요 후보별 득표수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나 집계 과정의 정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송도1동은 투표자 수 4546명(무효 15표·기권 2표) 가운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030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1440표를 각각 얻었다.
인접한 송도2동은 투표자 수 4539명(무표 22표, 기권 1표)으로 송도1동과 달랐지만, 박 후보 3030표, 유 후보 1440표 를 기록해 득표수가 송도1동과 동일하게 집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