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송파구 개표소 앞 천여 명 집결... "선관위 해체·재선거" 목소리 높여

시위도 좋지만,

이미 당선 확정이 됐고. 개표도 다 마쳤으니

선관위와 대화로 차후 방법을 찾아야지

개표소를 봉쇄하여 직원들이 철수를 못하게 하면 어쩌나요?

직원들 인권은 누가 책임집니까?

그리고 언론 취재진은 왜 감금하고 폭행을 하나요?

 

https://v.daum.net/v/20260606150301019

1.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 20~30명은 전날 오후 3시부터 여전히 개표소 내부에 고립된 상태로 보인다. 

2.한국기자협회 JTBC지회는 전날 오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JTBC 취재진을 감금하고 폭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면서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기도 했다. 이들은 취재진에 배타적인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언론에 알려주세요", "언론에선 시민을 시위대라고 보도 중입니다!"라는 손피켓을 게시하기도 했다.

3.사태가 커지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공정하지 못한 시스템에 분노하며 선관위의 해체와 특검, 그리고 재선거를 요구하는 2030 청년 세대를 비롯한 수많은 국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듣고 있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장으로서 관내에서 서울 시민들의 소중한 주권이 이토록 무력하게 침해당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표명했다.

오 시장은 시위대의 "재선거" 요구에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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