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는 성수동을 본인이 개발했다고 우기고 서울시장 출마하면서 "성수동"책도 내더니,
정작 투표에서 오세훈이 성수동에서 총 1만4713표를, 정원오는 총 1만3008표를 득표
오세훈이 1705표 더 나왔어요.
성수동이 발전한건 이명박의 서울숲과 오세훈이 낙후된 공장지대였던 성수동을 ‘IT산업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해 첨단 산업과 문화가 융합될 수 있는 토대를 닦고 고급아파트를 지었기때문이죠.
성수동 고급 아파트(갤러리아포레, 트리마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도시 계획인
과거 '한강르네상스' 와 규제 완화 정책을 통해 조성된겁니다.
박원순이 성수동을 수제화 산업의 메카이자 '수제특화지역(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육성했구요.
성수동 고급 아파트에 연예인들이 많이 살고 디올성수등 명품샵들 들어오고 아모레성수도 들어오고...창고를 카페로 만들고, 강남과 바로 가까운 한강옆이라 성수동이 핫플레이스가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