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게임.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의자 앉기 게임이 취업, 일자리 문제의 현황.
민주당의 수십 년간 노조친화적, 중소기업 친화적이 지금의 일자리란 직결임.
기존 고용의 안정성은 새로운 일자리 진입이 어려움과 직결임.
(부모직장의 고용안정/
자식세대의 고용기회 축소)
중소기업 친화는 좋지만, 중견기업만 가도 지원보디는 각종규제가 엄청 생김.
기업들 덩치 커지면 회사 쪼개기 만연했었죠.
한때 민주당이 중소기업 엄청 사랑했던 것은 익히 아는데, 결국은 중견기업, 대기업의로의 확장이
이어지질 않다보니 지금 수출로 돈벌어 오는 대기업 숫자는 별로 안 늘었어요.
회사가 좀 커질라 하면 지원은 줄고
각종 규제 늘어나니
기업입장에선 회사 덩치 키우기보다
중소기업 여러개로 쪼개기.
(그땐 대기업의 낙수효과는 허구라더니
지금은 반도체가 공공재라네? )
정규재가 예전부터 대기업을 미워하고,
규제만 할 게 아니라,
대기업 숫자를 늘려야 대한민국같은 나라는
미래가 있다고 주구장창 떠들었는데,
수구꼴통이라고 욕바가지.
그리 중소기업이 강한 나라라고 칭송하던
대만마저도 지금 대만을 먹여살리는 건 tmsc .
노조 친화가 무조건 잘못됐다, 잘 됐다
이런 얘기보다 지금 4050 이후의 세대들이 그렇게 바라는 기초연금 강화, 건보 강화, 지원금 이런 문제들이 2030 미래와 직결되어 있슴요.
표밭의 숫자만 바라보고 정책 세우면
2030미래가 어두운 거 사실임.
그들 입장에선 지난세월 꿀 빨아(90년대,2000년대 취업은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낄 수 있슴) 놓고,
민주당 정치인들도 서울,경기도 요지에 똘똘이 집 가지고 있으면서 공공임대 ! 구호 외치면
머리에 총 맞지 않은 이상 표주고 싶겠어요?
2030 극우, 일베, 이렇게만 외치면
뭐 계속 그러던가요.
Ps:
공공임대 건축비만 계산해도 공사비 올라서
원금회수에 25~30년 걸림.
(각종 안전규제, 근로시간, 최저시급= 시공비 올림 / 공짜 없다는 이제 다들 체감함)
계산 빠른 2030들이
공공임대 구호= 약을 파네~
모르지 않아요.
임대 원하지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