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가루로 하면 맛있는데 똑 떨어지고 우리밀가루만 있어서
물넣고 맛소금 타고
애호박 채칼로 썬거 넣어서
휘리릭 저어서 (참 계란 한 알 투하)
부치는데
자꾸 끈적끈적 느낌
뒤집개로 꾹꾹 눌렀더니 뒤집새에도 들러붙어서 찢어지네요 ㅜㅜ
두꺼운 부침개는 싫어서 물을 좀 넉넉히 넣어서 묽은 반죽으로 하긴했어요
담부턴 우리밀로 부침개하지 않으려고요
맛도 없고 ....
왜 자꾸 들러붙고 끈적대는걸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06 13:23
부침가루로 하면 맛있는데 똑 떨어지고 우리밀가루만 있어서
물넣고 맛소금 타고
애호박 채칼로 썬거 넣어서
휘리릭 저어서 (참 계란 한 알 투하)
부치는데
자꾸 끈적끈적 느낌
뒤집개로 꾹꾹 눌렀더니 뒤집새에도 들러붙어서 찢어지네요 ㅜㅜ
두꺼운 부침개는 싫어서 물을 좀 넉넉히 넣어서 묽은 반죽으로 하긴했어요
담부턴 우리밀로 부침개하지 않으려고요
맛도 없고 ....
왜 자꾸 들러붙고 끈적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