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동훈 당선, 공소취소권

한동훈 다 떠나서 법을 아는 사람이 공소취소권에 대항한다는게 중요

 

해외 사례와 비교해 볼 때, 현재 한국에서 논란이 되는 '공소취소권' 이슈의 독특한 점은 다음과 같다.
​해외(미국·유럽)의 공소취소는 "검사가 기소해보니 잘못 기소한 것 같아서 스스로 철회"하거나 "법원의 엄격한 승인 하에 종결"하는 제도이다
​반면, 현재 한국 야당이 우려하는 시나리오는 "피고인(대통령) 측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특검을 만들어, 그 특검의 권한으로 법원의 판결을 거치지 않고 강제로 재판을 없애버리는 형태"라는 점에서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기형적인 시도라는 비판을 받는 것이다.
​결국 해외에서도 검사에게 공소취소권을 주되, 그것이 정치적으로 남용되지 않도록 '검사장의 시민 선거 제도', '법원의 승인 절차', '사법방해죄 처벌' 같은 촘촘한 견제 장치를 두고 있다.

 

국내 기사만 보지 마시고 에이아이 시대에 해외사례도 좀 찾아보시고..권력 견제해야

민주사회를 이루는데 있어서 인터넷시대, 에이아이시대는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 정보수집의 평등성이란 측면에서 가장 대단

위내용은 진짜 일부이고 어떤 사안에 대해 현혹되지 마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