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중에 아픈 상태로 돌아온 고양이가 있는데 구내염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손을 좀 타면 약이라도 발라주고 싶은데 그정도는 안 되고
상태는 많이 안 좋아서 약으로는 안되고 전발치를 해야 하는 상황 아닐까 싶어요.
삶이 얼마 안 남아 보이는데 배나 곯지 않게 해주고 싶어요. 간식 말고 주식이 될 수 있는 부드럽고 영양가 적당한 습식 제품 소개 부탁드려요
원래 건사료도 곧잘 씹어먹었는데 이제 입이 아파서 습식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츄르는 잘 먹지만 그건 밥은 아니라 늘 배가 고파보여요.
얼마전에 남편이 조공 습식캔 사왔는데 거가 제품이 장염 문제가 터져서 하나도 못 주고 버렸어요.
품질이랑 맛 다 괜찮은 고양이 습식캔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