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속에 증오와 분노만 가득한것 같아요.
입만 열면 기업을 패가망신 시킨다는둥 최악의 저질들 한테 지배를 당한다는둥 심지어 선거 전략도 지지자들의 분노를 일으켜서 한기업을 악마화해서 지지층 뭉치게 만들고 기업을 악마화해서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을 빼앗아 나누자는 헛소리를 하고..
특히 이번에 선거 개입하고 서울시 압수수색하고 부정선거(심증만) 저지르고 별짓 다 했는데도 서울시장 선거 저서 그런지 얼굴에 웃음끼 싹 빠지고 서슬이 시퍼래요..누구하나 딱 걸려라 이표정이예요.
너무나 빨리 본색을 드러내서 실망스럽긴하네요.
사랑을 많이 못받고 커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