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받글/ 지방선거 패배 정청래 책임론

받/

 

< 정청래 당대표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

 

1. 당정청 상호작용 실패.

- 총리 지역구에 갑자기 지도부가 전략경선지역 변경 및 추가 후보 모집 등 갈등 자초 

- 대통령 및 인기 많은 정부 인사 활용 미비 (대통령 사진 사용 금지 지침 논란)

- 정청래 연임 욕심에 지속적 정부와 대립각, 70프로 지지율인 정부와의 상호작용 실패  

 

2. 당내 갈등 방치

- 최고위 내 갈등 방치 (강득구, 이언주, 황명선 vs 이성윤, 문정복 지속 갈등)

- 친명, 친청 갈등 자체 생산 (뻔히 V가 조정식 미는데도 친청은 김태년 미는 등 갈등 자초)

- 친명그룹인 혁신회의 행사 떄마다 지도부 태클 및 혁신회의 배제 

- 이재명 영입인사 및 측근 배제 (ex 유동철·김용 컷오프)

- 당대표 경선 상대인 박찬대쪽 탕평 실패 

 

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대표가 연임 목적이 당대표 활동 

- 조국혁신당 합당은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가 아닌 본인 연임을 위한 활동으로 읽힘

-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중도 및 외연 확장이 아닌 연임을 위한 집토끼 잡기에 치중 

 

4. 유튜버 갈등 방치

- 김어준 지지 유튜버들에게 쓴소리 한마디 안하고 방치로 일관 

- 반 김어준 유튜버들 설득시키고 이해시키려는 노력 전혀 없음

- 원보이스를 내줘야할 유튜버들이 후보 홍보보다 본인들 싸움에 치중하게 된 결과

 

5. 원칙 없는 경선관리.

- 김관영, 이원택, 손훈모, 유찬종 등 일관된 원칙보단 정청래 당대표 지원자들 챙기기 급급

- 지도부의 과도한 경선 개입으로 이후 컨밴션 효과 극히 미비

- 국회의원 재보궐 지역구 100프로 전략공천 > 어떤 스타도 못만들고 상승효과도 없었음

 

6. 본인 연임 위해 경합지 피하고 전북에 당 자원 올인

- 평택은 조국당 눈치보려 지원 전무

- 부산은 본인 오빠 논란에 지원 전무

- 울산은 본인 비판했다고 지원 전무

- 대구는 본인 이미지상 지원 가봐야 마이너스

- 경남도 본인 이미지상 지원 가봐야 마이너스

- 주요 경합지에 본인 연임 및 이미지 때문에 선거 지원 자체를 못함

 

7. 당대표의 쓸데없는 당비 지출 

- 본청 당직자 의자 1인당 135만원 상당 의자 전체 교체 

- 평당원 최고위원 뽑는다고 수억 지출, 효과X (배심원 100명 1박2일 호텔 잡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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