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진짜고 가짜인지 지금부터 어떤 연예인이 어떤 행동과 입장발표를 하느냐에 따라 갈릴 것 같네요. 그동안 개념있는 척 행동했던 연예인들 그 어느 누구 하나 지금까지 어떤 제대로 된 말 나온 것 없어요. 더 지켜보겠습니다만,
김제동 "정치는 위정자들의 것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의 것이다", "헌법 제1조" 등을 강조. 참정권?
김규리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는 편이 하겠다" 요즘은 뭐 드시나?
김윤아 "영화 '간츠'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지옥에 대해 생각한다" 한 후, 참 일본 여행 잘 가셨고 미국도 잘 다니심.
정우성, 송강호, 영화감독 박찬욱, 봉준호 등이 세월호 시국 선언하신 분들, 이번에는 선언 안하세요? 이 사태는 반민주주의 아닙니까?
아이유 추운 날씨에 집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국밥, 빵 등 먹거리 지원했는데요 송파에서도 지금 사람들이 기다립니다.
조진웅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를 헌법을 유린한 사태라면서요. 아 참, 이 분 자중 은퇴하셨지.
이승환, 시민사회 단체에 1,213만 원을 공개 기부하시던데 이번에는 기부 의사 없으신가요?
정우성 "정치적 발언 때문에 불이익을 당할까 봐 두려워하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 하셨죠? 지금은 할말 없으셔요?
유아인 2016년 "정치는 일부 정치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광장에 모인 촛불은 단순히 정권을 바꾸자는 것을 넘어, 우리가 이 나라의 진짜 주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민주주의의 축제다." 라는 말 지금 오늘도 하실 수 있으시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