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현재 게시판 장악

온갖 도배질로 선동하려는 기운이 들썩들썩

그냥 가만히 보고있기 힘드네요

 

서울의 봄

영화에서의 장면처럼 신사협정때 그들은 진짜 목숨걸고 댓글도 온갖 사람풀어 선동하는걸 느껴요

 

가만히 있으니 우리 목소리는 없는듯 묻어버리는데 잠잠히 지켜보고 있다~!!

지지율 이렇게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능력있는 대통령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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