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며칠 전 쎄이 잡아 넣은

장사의 신. 은현장씨.

그 활약을 보고 진심 감탄했어요.

정말 멋지게 인생을 산다 싶더군요.

그 악마같은 인간...아니 은현장씨는 계속

쎄이는 사람이 아닙니다...외치던데

지금 저 투표현장이나 지지난겨울 서부지법 난동범들은

그 비슷한 인간류가 아닌가 싶어요.

무조건 증거조작 주장하고

즈그 맘대로 상상하고 사람 협박하는 협박범류...

은현장씨 말 듣고 정말 기함을 하겠더군요.......무서운 세상..그런 인간과

엮이지만 않아도 운이 좋은 거 아닐까도 생각했어요.

은현장씨....너무 훌륭한 일을 했어요.   무조건 잘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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