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나오더니 올해도 요며칠 집에 베란다에서 하나
어제는 거실에서 방으로 들어오늘 엄지손가락 만한 왕바퀴를 보고 새벽에 자다 기겁을해서
잡았는데요. 빌라 5층살고 베란다와 화장실 하수구 전부 그전부터 물만빠지게 거름패치 같은거
붙여놨거든요? 이게 미국바퀴라고 바깥유입이라는데 하수구 막았으면 택배 박스에서 붙어오는걸까요
한달동안 택배를 많이 시켜 박스며 비닐이며 많이 오긴했는데 전부 신발장 앞에서 뜯고 버렸거든요
진짜 바퀴가 너무크고 무서워서 잡고나서 보니 온몸이 땀범벅이 되있고 목에 담까지 왔네요.
다이소에서 끈끈이 패치 여기저기 깔아놨는데 그걸로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