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이상형의 경기권 새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정남향 고층 중간라인 뻥뷰 넓은 평수(40)로 원하는 조건 100프로여서 만족도 높게 살았어요
서을 집값과 차이나도 언제나 서울로 추가해서 갈 돈은 있어서 이사 생각없이 살았는데요
작년부터 오른 서울 집값보면서 이집이 너무 싫어졌어요
동네 가게에서 만나는 상인들도 다 질려가고 이 증상 서울로 이사가야 해소될까요 아님 마인드컨트롤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조언
작성일: 2026. 06. 05 13:16
8년전 이상형의 경기권 새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정남향 고층 중간라인 뻥뷰 넓은 평수(40)로 원하는 조건 100프로여서 만족도 높게 살았어요
서을 집값과 차이나도 언제나 서울로 추가해서 갈 돈은 있어서 이사 생각없이 살았는데요
작년부터 오른 서울 집값보면서 이집이 너무 싫어졌어요
동네 가게에서 만나는 상인들도 다 질려가고 이 증상 서울로 이사가야 해소될까요 아님 마인드컨트롤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