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14번 던져 전부 앞면이 나올 확률은
0.0061%
우연히 오세훈 지지율이 60-70프로 나오는 투표소만
50프로로 투표매수가 인쇄된곳이죠
서울시 투표인구 850만과
2200곳 투표소를 나누면 대충
한곳의 투표인원은 4000명
14곳이면 56000명
오세훈과 정원오 후보의
투표결과차이가
53460표차이
중앙선과위홈페이지 들어가면
부정선거 반박하는 영상 메인에 달아놓을시간에
부실한 짓거리로
이런 숫자 몇번 튕기면
쉽게 혹할
음모론자들의 좋은 숙주거리를 제공하지
말기 바라며
자녀특혜채용
2000명인원중 200명가까운 인원이
2 3년에 한번인 선거때만 휴직 휴가를 내고 쉬는지
등등
체질계선 철저한 감사
지도부 전원사퇴
책임인원 중징계등
제대로 된 쇄신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