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lweeznX3cgw
이 쇼츠와 겸공 오프닝 멘트 들으며 정신 차리고 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동지가 등에 칼을 꽂습니까. 이보다 아플 수가 없죠. 그래서 의심합니다. 정말 동지들이었나? 생각해 봐야 하는 쇼츠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채널 저널리스트
작성일: 2026. 06. 05 09:50
https://www.youtube.com/shorts/lweeznX3cgw
이 쇼츠와 겸공 오프닝 멘트 들으며 정신 차리고 있습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동지가 등에 칼을 꽂습니까. 이보다 아플 수가 없죠. 그래서 의심합니다. 정말 동지들이었나? 생각해 봐야 하는 쇼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