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 얘기 그만

 

정치 깜도 안되는 사람인걸 가지고 계속 뭐라고들 해대니

제목만 봐도 아유 이제 그만 하지 싶네요.

정치를 얼굴로 하나 싶고

얼굴이라 해도 그렇지 60 넘은 남자 얼굴 볼 게 뭐 있다고.

 

그보담 전혀 정치가 제 옷이 아닌 사람이고 정치계에서 사라져 줬음 싶네요.

다른 능력도 많으신 분이 왜 정치한다고 계속 되지도 않는 걸 그러는지.

그걸로 잃어버린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이만하면 족한 줄 알고 그 능력으로 다른 데 쓰기 바라는 마음이요.

인생사가 뭐 한다고 다 되고 노력한다고 다 되는 거 같으면 될 때까지 해보다 죽겠지만

그렇지 않은 거 그 나이까지 살았으면 누가 말 안해줘도 아는 나이 아닌가.

대선이 뭔 말이요.

남의 인생 책임져 주지 않는 필부필녀의 헛소리에 헛바람 들어 인생 노년기 시간을 

그렇게 다 날릴까 내가 다 안타까울 지경이고

나쁜 X 이어서라기 보다 부담스러워요.

그 외 나쁜 X, 사라져야 할 X 도 많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