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깜도 안되는 사람인걸 가지고 계속 뭐라고들 해대니
제목만 봐도 아유 이제 그만 하지 싶네요.
정치를 얼굴로 하나 싶고
얼굴이라 해도 그렇지 60 넘은 남자 얼굴 볼 게 뭐 있다고.
그보담 전혀 정치가 제 옷이 아닌 사람이고 정치계에서 사라져 줬음 싶네요.
다른 능력도 많으신 분이 왜 정치한다고 계속 되지도 않는 걸 그러는지.
그걸로 잃어버린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이만하면 족한 줄 알고 그 능력으로 다른 데 쓰기 바라는 마음이요.
인생사가 뭐 한다고 다 되고 노력한다고 다 되는 거 같으면 될 때까지 해보다 죽겠지만
그렇지 않은 거 그 나이까지 살았으면 누가 말 안해줘도 아는 나이 아닌가.
대선이 뭔 말이요.
남의 인생 책임져 주지 않는 필부필녀의 헛소리에 헛바람 들어 인생 노년기 시간을
그렇게 다 날릴까 내가 다 안타까울 지경이고
나쁜 X 이어서라기 보다 부담스러워요.
그 외 나쁜 X, 사라져야 할 X 도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