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강릉과 울산의 공통점 피부로 느끼는 시민 불편으로 시장을 바꿨어요

강릉이 30년만에 최초로 민주당 시장이 되었는데 작년에 저수지에 물이 없다고 단수를 한 사건이 있었죠

강원도 다른 도시는 물축제를 할정도로 가뭄이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이문제가 컸나봐요

 

울산은 버스개편을 했는데 제대로 타고 다닐수도 없이 아예 박살을 내놨어요

개편 1년째인데 아직도 버스정류장가면 어르신들이 시장 욕을 하고 

인지도 있지만 정치입문 2년밖에 안되는 정치신인이 시장되기 힘들거든요 

현직이 재도전하면 왠만하면 현직이 되요

버스개편만 아니었으면 현시장이 되었을거예요

당선소감으로 젤 처음 할일이 사라진 버스노선부터 살리겠다고

제가 진짜 우리애들땜에 너무 간절해서 김상욱한테 버스로 선거해달라고 문자 여러번 보냈어요

청년들은 취업을 해도 출퇴근을 할수가 없어요 

사회초년생이 무슨 차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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