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가 보는 좌파의 하루"
아침에 일어나 '전두환'이 만든 프로야구 뉴스를 본다.
사는 곳은 '노태우'가 만든 200만호 신도시 아파트이다
어제 밤샘 농성으로 생긴 감기를
'박정희'가 만든 의료보험으로 치료받는다.
곧바로 '이명박'이 만든 대중교통 환승제도를 이용해
'오세훈'이 만든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를 한다
시위를 마친 후 '이명박'이 만든 청계천을 산책하고
저녁에는 '오세훈'이 만든 한강공원에서
'오세훈'이 만든 반포대교 분수를 구경한다.
집에 도착한 후
'이병철'이 창업한 삼성 핸드폰이나
미국 기업 애플의 아이폰을 들고
미국 플렛폼인 유튜브를 통해
김어준 뉴스를 시청한다.
문재인이 추진한 남북 철도 연결 사업을
입으로는 강하게 외치면서
'박정희'가 만든 고속도로를 타고 지방에 오간다.
돈과 시간만 있다면 솔직히
지방보다 미국이나 일본여행을 가고 싶어한다.
자녀 해외 유학은 미국 쪽을 선호한다.
오늘도 미국 기업 소유인 페이스북, X에
'이명박•박근혜 윤석열'
탓을 하는 글을 올리며
아이들에게 온통 빚으로 넘어가는 무상지원,
무상혜택에 열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