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가 극우만큼 싫어하는 친문들을
옆에 끼고 사진을 찍은 순간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팍 식은 거예요.
정원오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행정가로
정치적인 냄새가 없어서 중도층의 호감을 받았는데
갑자기 정치적인 색깔을 진하게 칠해버린 거죠.
정원오 캠프에 친문과 조국혁신당이 몰려들었고
어느 한 의원이 정책결정권을 다 갖고있었다는 말까지 나오네요.
이번 패배는 캠프와 민주당지도부의 무능일 뿐입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05 02:25
중도가 극우만큼 싫어하는 친문들을
옆에 끼고 사진을 찍은 순간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팍 식은 거예요.
정원오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행정가로
정치적인 냄새가 없어서 중도층의 호감을 받았는데
갑자기 정치적인 색깔을 진하게 칠해버린 거죠.
정원오 캠프에 친문과 조국혁신당이 몰려들었고
어느 한 의원이 정책결정권을 다 갖고있었다는 말까지 나오네요.
이번 패배는 캠프와 민주당지도부의 무능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