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길에서 소변봉투? 를 몸에 달고 다니는 분을 봤는데

50대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지팡이 집고 다니는데

뭔가 몸에 주렁주렁 링겔 같은 게 달려있더라구요

걸음걸이도 어정쩡하시고.....

자세히 보니 옆구리쪽에 소변이 가득 든 봉투가 달려 있더라구요.옷에 매달고 다닌다고 할까요???

 

이 분은 소변이 저절로 나오는 것 때문에 이렇게 달고

 다니시는건가요???

신체 어느 부분 때문에 그런 걸까요?

삶의 질이 너므 떨어질 것 같아서....

이런 분들 병을 고칠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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