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전 여론조사는 차이가 있었죠.
막판에 철근누락, 서소문고가붕괴가 터져서
오세훈이 궁지에 더욱 몰리는 형국이였고.
그러다 선거용지부족사태가 터지면서
국민의힘 장동혁이 부정선거다,
재투표해야 한다고 호들갑 떨고.
나경원은 독일 사례까지 찾아와서 재투표하자고.
조용하던 김은혜도 참전.
의원들도 차례로 숟가락 얹었어요.
오세훈도 재투표하자 했죠?
그런데 드라마틱하게 오세훈이 역전하면서부터
부정선거와 재투표 얘기는 쏙 들어갔어요.
시민들은 여전히 부정선거와 재투표 얘기를 하며
여전히 투표소를 봉쇄중이잖아요?
국민을 대표할 국민의힘 의원들은 다들 어디 갔나요?
기사 조차도 없어요.
너무 의문스러워요. 부정선거론자들의 기획인가요?
약속한듯이 조용한게 너무 어이없어요.
오세훈이 낙선일줄 알고 기획했다가
당선되니 그들도 놀라서 쏙 들어간건가요?
그리고 세상 공정하고 정의로운척하는 한동훈은 조용하네요.
민주주의 근간을 해치는 초유의 사태인데...
한동훈은 왜 말이 없을까요?
(민주당은 재투표는 없다고 못박았으니 쓸데가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