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눈에 안 띄는 부자가 살기는 편할 것 같아요

지인 시부모 가시고 토지 보상이 있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친척부터 지인까지 시부에게 생전 돈 빌려줬다

아니면 시부모랑 각별했다며 눈물로 호소했다고 해요

여튼 지나고 보니 엄청 뜯겼더라고 해요

돈문제로 온갖 민낯을 보니

모르는 동네에서 조용히 실속있게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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