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은 국힘제로가 아니라 국힘재건을 했습니다.

조국은 모든 게 자기책임이 있다고 했지만 그 정도가 아니죠.

대가리 박아야죠. 완전히 정계를 떠나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아니었으면 평택시 한 60% 나왔어요.

본인이 아니었으면 본인이 받았던 표가 다 김용남에게 갔을거예요.

국민의 힘이 뱃지를 달 일은 없었을 거예요. 

본인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국힘제로가 아니라 국힘재건을 했습니다.

이런 조국이 정치를 계속 해야 합니까?

민주당 표를 갈라먹으면 국힘이 어부지리를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합니까?

서울대 교수씩이나 한 사림이요.

조국은 끝났습니다.

민주당 합당하자는 얘기는 이제 씨알도 안먹힐 것이구요

아무리 김어준이 확성기 노릇을 하더라도 민주당 지지자들 상처난 마음은 다스릴 수 없어요.

쇄빙선이 되겠다는 조국혁신당이 한동훈과 싸웠어야죠.
조국 본인이 그렇게 검찰의 피해자임을 강조했는데
그 정치검찰의 상징이 한동훈이 아닙니까???
쇄빙선같은 소리나 하지 말지.
뚜껑을 열어보니 참 별 볼일 없었다게 입증이 됐죠.

 

 

김용민 맘이 내 맘을 대변하네요.

이것이 상식적인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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