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고 출신 인서울의대생
키 150 후반. 똥똥한 몸매. 평범한 얼굴.
아빠 의사. 형제도 의대생.
그냥 순하고 공부만 열심히 잘 하는 스타일.
영재고 시절부터 자기가 천재 아니라는데 좌절. 설공대 다니다 의대로 옴
꾸미는데 관심없음. 약지 않고 세상 물정에 약한 듯... 순진 순수. 성실한데 다소 의존적?
밝고 활달 사회성좋은 스타일은 아님.
결혼한다고 나서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들 조건도 비슷. 걱정되는 건 너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성격이든 외모든 서로 보완되는 면이 있어야 좋지 않나 해서요.
공부잘하고 세상 물정 순진한 애들이 제일 살기 어려운 세상이 될 것 같기도 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