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울 모드 ㅜ

지방민인데 서울을 빼앗기니 급 우울모드네요

차기 야당 대선 주자들이,

한동훈과 오세훈이 다  살았어요.

 

정신차려야지

윤 어게인 세력이 여기 저기 꿈틀거리면서

재기를 꿈꾸고 있네요

 

보수들 참 대단해요

 

반대로 

하정우도

김경수도 조국도 다 떨어졌고요.

 

12.3 계엄이후에

그 동안 정치에 과몰입했나봐요ㅠㅠ

 

그냥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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