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시장 구청장 다 민주당 사람이 되었지만 이겼어도 진것 같은 기분이드네요
아침에 시사프로고 뭐고 다 안듣고 있었는데(매일아침에 청취함) 음악이나 들으련다 하면서 베르디의 레퀴엠을 들으니 베르디가 나 대신 막 화내주는 기분이네요
너무 화가 나는데 어찌 할수 없어서 음악이라도 들으시려는분은 베르디의 레퀴엠 추천합니다..
작성자: 음악의 위로
작성일: 2026. 06. 04 13:43
제가 사는곳은 시장 구청장 다 민주당 사람이 되었지만 이겼어도 진것 같은 기분이드네요
아침에 시사프로고 뭐고 다 안듣고 있었는데(매일아침에 청취함) 음악이나 들으련다 하면서 베르디의 레퀴엠을 들으니 베르디가 나 대신 막 화내주는 기분이네요
너무 화가 나는데 어찌 할수 없어서 음악이라도 들으시려는분은 베르디의 레퀴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