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들 베르디 레퀴엠듣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아요

제가 사는곳은 시장 구청장 다 민주당 사람이 되었지만 이겼어도 진것 같은 기분이드네요

아침에 시사프로고 뭐고 다 안듣고 있었는데(매일아침에 청취함) 음악이나 들으련다 하면서 베르디의 레퀴엠을 들으니 베르디가 나 대신 막 화내주는 기분이네요

 

너무 화가 나는데 어찌 할수 없어서 음악이라도 들으시려는분은 베르디의 레퀴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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