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하루 쓰레기 양 2905톤
강남·마포·노원·양천 등 서울의 공공 소각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양은 2016톤에 불과
나머지 30%에 달하는 889톤의 서울쓰레기는 직매립하거나 다른 시도에 소각해달라고 보내야함
그럼 직매립은 어디에 하고 있느냐? 서울 아닌 다른 도시에서 함 (수도권매립지 검색해보세요)
근데 거기도 이제 포화상태고
무엇보다도 법이 바뀌어서 2030년후부터는 쓰레기 직매립은 어디서건 전면 금지되고,
쓰레기를 소각한 후 남은 재만 매립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머지 889톤의 쓰레기도 서울에서 소각하던 매립하던 알아서 처리하시기 바래요
속에서 천불 나서 글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