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
아파서 미용은 커녕 눈꼽도 못떼주고
목욕은 한지가 언제인지 모르고
입만 벌리면 시궁창냄새.
근데 출근하는 남편 등교하는 애들
한번씩 물고 빨고 가네요.
소소한 행복을 느껴봐요 우리
작성자: ufg
작성일: 2026. 06. 04 11:51
노견.
아파서 미용은 커녕 눈꼽도 못떼주고
목욕은 한지가 언제인지 모르고
입만 벌리면 시궁창냄새.
근데 출근하는 남편 등교하는 애들
한번씩 물고 빨고 가네요.
소소한 행복을 느껴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