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와중에 강아지 사랑

노견.

아파서 미용은 커녕 눈꼽도 못떼주고

목욕은 한지가 언제인지 모르고

입만 벌리면 시궁창냄새.

 

근데 출근하는 남편 등교하는 애들

한번씩 물고 빨고 가네요.

소소한 행복을 느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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