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호선 상담소, 이 여자, 이 남자라는 지칭

이호선씨는 부부 상담시

아내는 '이 여자'

남편은 '이 남자'로 지칭해요 

 

처음엔 못 느꼈는데 계속 듣다보니 

하대느낌도 나고 

왜 저 단어를 굳이 강조 형식으로 쓰나 싶어요. 

 

타고 난 것은 못바꾸는 거 맞죠?

성격 검사 점수에 맞춰서 

공감 못하고 자립심 없고 그런 것은 그냥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넘어가네요.  

알면 덜 싸우는 거 ,, 원래 그런 사람인 거 알아도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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