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씨는 부부 상담시
아내는 '이 여자'
남편은 '이 남자'로 지칭해요
처음엔 못 느꼈는데 계속 듣다보니
하대느낌도 나고
왜 저 단어를 굳이 강조 형식으로 쓰나 싶어요.
타고 난 것은 못바꾸는 거 맞죠?
성격 검사 점수에 맞춰서
공감 못하고 자립심 없고 그런 것은 그냥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넘어가네요.
알면 덜 싸우는 거 ,, 원래 그런 사람인 거 알아도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작성자: 이호선상담소
작성일: 2026. 06. 04 11:40
이호선씨는 부부 상담시
아내는 '이 여자'
남편은 '이 남자'로 지칭해요
처음엔 못 느꼈는데 계속 듣다보니
하대느낌도 나고
왜 저 단어를 굳이 강조 형식으로 쓰나 싶어요.
타고 난 것은 못바꾸는 거 맞죠?
성격 검사 점수에 맞춰서
공감 못하고 자립심 없고 그런 것은 그냥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넘어가네요.
알면 덜 싸우는 거 ,, 원래 그런 사람인 거 알아도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