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지율 60프로가 넘지만
이번 선거에서 보듯이
계속 이상한 부동산 정책 고수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정원오가 임대주택 운운하면서 특별한 정책이 없음을 흘렸고
거기에 대비해 오세훈은
닥치고 공급
이런 명확한 공급 메시지를 줬죠.
명확한 부동산 공급 정책밖에는 집값 못잡는다는거
모두들 다 동의하고 있는 상황인데
공급을 임대 위주로 하겠다는거에
모두들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거죠.
저 오세훈을 이제 몇년동안이나 더 봐야하는데
결국 국힘 대권주자로 나올텐데
생각만 해도 한숨이 나오네요 진짜.
민주당은 부동산 정책을 빨리 바꿔라!!
인간의 욕망을 무시하지 말라!
임대가 아니라고!!!!!
부동산때매 정권 넘겨준 과거를 잊는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