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이리 없어보이게 말을하는지.
좀 모자란사람처럼요
단어선택도 고급단어 안나오고ㅜㅜ 괜히 오버하고..집와서 후회
조금의 정적이싫어서 또 괜한말해서 후회하고..
어색한사람 만나면 괜히 어색해서 실실웃고 상대방은 그저 무표정에 고요한..
그냥 어색한분위기에 같이 가만히 있는게 제일힘드네요
작성자: ㅜㅜ
작성일: 2026. 06. 04 10:35
전 왜이리 없어보이게 말을하는지.
좀 모자란사람처럼요
단어선택도 고급단어 안나오고ㅜㅜ 괜히 오버하고..집와서 후회
조금의 정적이싫어서 또 괜한말해서 후회하고..
어색한사람 만나면 괜히 어색해서 실실웃고 상대방은 그저 무표정에 고요한..
그냥 어색한분위기에 같이 가만히 있는게 제일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