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홧김에 적금 해지하고 삼전 사버렸어요

삼전 평단가 5만원 초반인거

십만원 넘었을때 다 팔고 힘들었어요.

올라가는걸 보면서도 예전 가격이 생각나서

도저히 손이 안가더라구요.

 

오늘 새벽부터 일어나 서울시장 맘졸이다가

삼전 파랗길래

홧김에 적금 해지하고

5백만원으로 355,000원에 확 전액매수했어요

사고의 흐름이 좀 웃기긴하네요.

 

오래오래 묻어둘건데

훗날에 생각나겠죠.

속상하고 화나고 실망한 날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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