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을 요구하는 대림동 민심은 정치권에서도 감지되 고있다. 국민의힘은 영등포구 사선거구(대림12.3동, 신길6동)에 귀화한 동포 출신 강광빈(44) 구의원 후보를냈다. 중국 길림성 출신으로 2008년부터 대림동에서 거주해온강후보는 "이 지역에서오래 살았기 때문에 동포들이 겪는 행정적 문제와 사회적 갈등을 누구보다잘 이해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동포 사회를 대변할 수있는 지역 정치인이 사실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중국 혐오 대통령 친중이라고 욕하면서 뭐냐
2찍들아 쟤 중국어로 선거운동. 한단다 진정한 친중은 니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