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투표하고 보기 시작해서 완주하느라 너무 피곤하네요
시끌시끌한 개표용지 부족 사건 때문에 결과 발표도 늦어지고
암튼
나의아저씨 - 너무 잘보고
해방일지 - 공감 잘 안되서
모자무싸 - 도 안보고 있다가
제가 좋아하는 오정세 배우도 나오길래 봤는데
손녀와 할머니
기찻길 도로
술집에 다 같이 모여 매일 술판(그쪽 문화는 술판이 자주 열리기는 함)
맨날 싸움
추앙
알콜 중독자(그놈의 술)
작가의 세계가 보이는 겹치는 씬들이 많았지만
4회까지는 보기 힘들다가
5회 이후로 계속 쭉 연결 연결 해서 봤네요
후벼파는 대사가 많고
속시원한 씬도 많고
무튼 잘 봤네요
82쿡 후기도 다 읽어 봤고 ㅎ
그 전엔 스포 될까 안봤어요
인생의 목적이 뭐야? ㅎ
고윤정 배우의 투명한 얼굴이 너무 이뻤고 (목소리는 허스키하고)
철인왕후때 모습 같은 배종옥 배우(배우가 저정도 자리에 오르려면 시나리오 보는 안목이 저렇게 탁월해 지는건가?)
김밥팝니다 그 집은 사업자등록은 내고 하는걸까 별 쓸데없는 생각이...
마재영은 류준열을 닮았고
유명한 배우 장미란은 변은아 보다 인물이 덜한거 같고 ㅎ
구교환은 역시 잘생기진 않았다(구교환 팬분들껜 ㅈㅅ)
저도 글이 마무리가 안되네요 여기까지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