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토끼를 ....

분열시키면서 이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한마음으로 헤쳐나가기도 힘든데

조국잡으려고 5세를 살려주나요ㅠ

분열의 중심에 서 있던 그들을 앞으로 어찌 바라봐야하나요.  저는 오늘 아침 이런 생각으로 마음이 힘드니 추스리려면서 마음 다잡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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