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여기서 극성 민주당 지지자들의 위선을 보고 질려서 선거 때 어쩔 수 없이 민주당 찍을 때도 정말 똥 만지는 것처럼 기분 나빴거든요.
극성 민주당 지지자들
지네아파트는 올라야 되고 남의 아파트는 오르면 안 되고
교육개혁하자면서 지네 애들은 사교육 쳐바르고
퍽이나 지적인 척하면서 깨시민인 척하면서 못사는 사람들 무시하고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 거는 지 집 팔아서 하지 않고 남의 세금으로 하려고 하고
젊은 여자들이나 예쁜여자는 잠재적으로 자기 남편 자기 아들 뺏어가는 존재로만 생각하는
위선자들
여기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그들의 수준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