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이라지만
이해가 안됩니다.
저게 대통령이 할 표현인가?
시간이 갈수록
그 가벼움의 색이 드러나는건가 ?
문재인 까고
공취모 집단
뉴 이재명 뒤에
대통령이 있는건가 ?
정원오같은 깜냥 안되는 아이나 픽이나 하고
이혜훈 픽하고
김용남 이언주 등등 분열로 먹고 사는 인간들 픽하고
정성호 같은 비 개혁주의자나 곁에 싸고 돌고
문재인 까는 뉴이재명 보면
혜경궁이 거기서 나온게 맞는건가 ?
집값 세금 가지고 sns 로 그 밤 마다 난리치더니
집값 외려 오르네
그 가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