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피와 항쟁으로 직선제 개헌 이뤄내고도
김대중 감영삼 단일화 안해서 노태우가 당선됐었죠
딱 그짝이네요.
조국 김용남도 답답하지만 꼴랑 2% 받겠다고 버틴 진보당 김재연 후보도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듯.
작성자: 평택 을
작성일: 2026. 06. 04 02:17
시민의 피와 항쟁으로 직선제 개헌 이뤄내고도
김대중 감영삼 단일화 안해서 노태우가 당선됐었죠
딱 그짝이네요.
조국 김용남도 답답하지만 꼴랑 2% 받겠다고 버틴 진보당 김재연 후보도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