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가족들 오늘밖에 시간이 안되
저녁모임했습니다.
한잔하면서도 틈틈히 개표상황 확인하면서~
투표했니?
아니~
와 . 한표의 소중함을 모르다니~
개인의 문제인지.
아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이직 멀었는지
슬펐습니다.
애써 얼굴 붉힐수 없는 자리였습니다.
작성자: 월욜
작성일: 2026. 06. 04 02:12
어쩌다보니
가족들 오늘밖에 시간이 안되
저녁모임했습니다.
한잔하면서도 틈틈히 개표상황 확인하면서~
투표했니?
아니~
와 . 한표의 소중함을 모르다니~
개인의 문제인지.
아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이직 멀었는지
슬펐습니다.
애써 얼굴 붉힐수 없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