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 고향 대구

은퇴하고 돌아가고 싶었던 곳

아직 부모님과 나의 터전이 있는 곳

참담하다

어떻게 추경호를 뽑냐

이진숙이 말이 되냐

발전해야지 자꾸 퇴행만 할거냐

참담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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