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3장 받고 투표하고
다시 4장인가 받잖아요.
그런데 다른 투표 때는 그런 생각 안했는데 오늘 따라 이상하게 보이더라구요.
한 사람은 투표용지를 유권자한테 직접 줍니다.
저 사람은 일당 좀 많이 줘야 겠다.. 그 생각 했고요
그리고 옆에 또 한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같은 투표용지를 미리 세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저 투표용지 사전에 등록된 유권자수하고 다 맞춰서 왔을 텐데....왜 또 세고 있지?
뭔가 굉장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투표용지 부족했다는 뉴스를 보니 참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