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서울이 기득권입니다

서울 20대남자들의 투표성향. 

75%로 국힘이 높습니다. 

심지어 대구 2030남자보다 더 높아요. 

이제 성별 나이대로 정치성향 구분하는 것에 더해

인서울이 주류와 비주류를 나누는 축이 되었음을 심각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인서울 자체가 기득권이 되었어요. 서울에서 멀어질수록 20대 남자들의 국힘투표는 줄어요. 

서울거주 20대남자들은 대학생이나 취준생이 많겠죠. 

군대나 취업으로 타 지역에 가 있을 순 있지만 그들이 이미 인서울 대학이나 인서울 직장이라는 기득권을 놓치기 싫어하는 집단이 되었어요.

이렇게 만든 기성세대 반성하고 해결해야됩니다. 

그러면 민주당이 그렇게 만들었잖아? 

같은 소리 나오죠. 

네 민주당 시절에 집값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요? 

국힘 찍으면 해결됩니까? 

국힘 시절에 대놓고 서울밀어주기는 강화되었고요 경제는 나락으로 갔습니다. 

지방발전에 그래도 애써보려고 한 당은 민주당이죠. 

근데요, 민주당도 정신 차립시다.

공공기관 몇 개 내려보낸다고 지방분권 쉽지 않다는 거 봤잖아요.  수박겉핧기 안돼요.

작정하고 머리를 모아 극심한 서울일극체제 해결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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