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친상 글보고 억울하네요

제가 그글의 동서처럼 했습니다.

남편이 대표라고 생각하고 저는 동서에게 따로 연락 안했어요. 제 경우는 아랫동서

근데 그 뒤로 시어머니랑 동서가 흉보는 걸 알게 됐어요

새삼 열받네요. 절 욕하니 내가 이상한가도 생각했는데 

저같은 처신도 많다는걸 아니까 다행이긴한데요 

참나..... 그깟 전화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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