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사의 신 은현장이 못 끼어들 정도로 출연진들 대화 후끈

..장사의 신이 못 끼어들 정도로 출연진들 대화 후끈한데

 

김어준이 장사의 신에게 말 좀 걸어주길..

 

꿔놓은 보릿자루 될까봐 괜히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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