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팔찌를 할지 프레드를 할지 생각중이에요.
청바지 많이 입고 캐주얼해서 프레드도 괜찮을거 같은데..
곧 할머니되면 좀 그렇겠죠?
프레드먼저 사고 테니스팔찌도 사긴할건데..
일단 지금 기분으로는 60대가 되더라도 청바지 계속 입을거 같기는 하거든요.
그때 가서 뭐 몸매상태도 봐야하겠지만요.
스타일은 40대까지는 프렌치 스타일이라고 뭐 프랑스 여자같다고 그랬구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기본적으로는 스타일은 똑같이 입는데
제가 그동안 늙었기는 하니까요..
명품두고 가성비따지는게 웃기지만 10년 20년후 못할거면 아까워서요. 딸도 없고..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