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 보는중인데

빨간 날이라서 여유있게 나솔 마지막회 보는 중인데요

경수 - 흔들린거 맞네요. 영숙에게 대화신청 하는거며. 신경쓰는거며. 

옥순 - 통편집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욕먹을 정도는 아닌데요? 문 닫고 대화하는 장면도 있던데 문닫아도 들리더만요. 

영숙 - 슈데 달리기때 누가 발건거 같다며 웃을땐 저도 헐.. 싶긴 했지만, 그 이후엔 자신의 캐릭대로 밀고나간거 같은데요. 마지막화에선 크게 욕먹을 부분이 없었던듯

영자 - 순자에게도 영숙에게도 기계적 중립.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1인이구나 싶었습니다

 

전 마지막회에선 경수 뭐야 싶은 부분이 많았어요. 막판에 흔들려서 영숙에게 여지주는 걸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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