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과 과음을 좀하고 아침에 큰애데리고 검진가는데 죽을것 같더라구요 소파에 등받이에서 어으 힘들다 힘들다 하고 있다가 날도 더워서 큰애 말차 팥빙 사주고 전에 사놓은 저당꿀배 xo 어쩌구 기프티콘도 쓸겸 주문 하고 한입 먹으니 술기운이 확 풀리네요
메가에서 파는 음료치고는 적당히 달면서 시원하니 살것 같더라구요 혹시 술드시고 아메 사드실분은 저당꿀 어쩌구 한번 드셔보세요 후회는 안하실거예요
(사전투표하고 검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03 16:01
어제 남편과 과음을 좀하고 아침에 큰애데리고 검진가는데 죽을것 같더라구요 소파에 등받이에서 어으 힘들다 힘들다 하고 있다가 날도 더워서 큰애 말차 팥빙 사주고 전에 사놓은 저당꿀배 xo 어쩌구 기프티콘도 쓸겸 주문 하고 한입 먹으니 술기운이 확 풀리네요
메가에서 파는 음료치고는 적당히 달면서 시원하니 살것 같더라구요 혹시 술드시고 아메 사드실분은 저당꿀 어쩌구 한번 드셔보세요 후회는 안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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