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발을 씻자 세제로 빨래가 쉬워졌어요~

발을 씻자를 82나 대구맘을 통해 알아서 사놓긴 했는데  한번 흰옷에 노랑색오염이 새탁과정서 베었는지 안가길래 써봤는데 제가 잘못 했는지 안가길래 옷을 버렸고 발을 씻자 세제도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안쓰고 뒀는데

남편 와이셔츠목때 시커멓게 된걸  비누로 사용해서 빠는데 솔로 쎄게 문질러도 힘만들고 그나마 남편이 하니 하얗게 되더라고요

이후 와이셔츠는 남편이 빨게 됐구요 .

근데 싸구려 근무복을 그리 힘들게 빨래를 할 필요가  ㅡㆍㅡ 

그래서 혹시나 하고 발을 씻자를 분무기에 붓고   와이셔츠에 (물 안묻힘) 뿌리고 한 5~10분정도 둔뒤 솔로 대충문지르고  세탁기에 넣고 30도 물에 빨았더니 진짜 깨끗 

신발도 내친김에 깨끗이 행구고 세제에 담가닸가 솔로 문지를때 발을 씻자 뿌리고 씻었더니 깨끗 

워낙 더러워서볼수 없음(딸 신발2개로 돌려신는데도 )신발 세탁소 갖다줬었는데 유트브에 보니 기계세탁시 신발의 기능이 망가진다길래 집에서 하기로 

욕실 문지방에 앉아서 씻으니 별로 자세도 힘들지 않고  깨끗이 씻어지니 좋네요

말릴때는 신문지를 몇번씩 젖으면 갈아 끼우니 

생각보다 엄청 빨리 말라요.

발을 씻자 냄새가 독해서 힘들었는데 이제 익숙해지는데 그래도 독해요 .

빨래가 재밌어짐 , 새삼스럽게~ㅋ

대신 50대후반이라 ~ㅋ 손가락이 조금 아픈건 안비밀

최근에 아침에 주먹이 안쥐어짐

따뜻한물에 수시로 손을 담그고 있으니  한결 부드러워지네요.

살림은 안해요~ㅋㅋㅋㅋ 

설겇이 가끔

세식군데 언젠가부터 거의 배달로 ㅡㆍㅡ 

편하긴 해요

식비가2배 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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